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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26년 배달종사자 필독 전기이륜차 바이크 보험료 감면 혜택과 신청 방법

by 율리정 2026.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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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배달서비스공제조합에서 5월6일부터 배달용으로 쓰는 전기이륜차에 대한 공제보험료를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1%에서 17.5%까지 확대한다고 하니, 참고해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배달종사자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보험료 부담']

배달 업무의 유상 운송용 보험료는 일반보험료보다 훨씬 비쌉니다. 특히 사고 위험이 있다는 이유로 보험 가입 자체가 거절되거나, 1년에 수백만 원에 달하는 보험료를 내야 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최근 전기이륜차(전기오토바이) 보급이 늘어나면서 보험료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지원책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기이륜차 전용 보험 할인 혜택]

전기 오토바이는 내연기관 오토바이에 비해 구조가 단순하고 안전 장치가 강화된 모델이 많아, 보험사 자체적으로 할인을 제공하는 경우가늘어나고 있는데요, 이번에 국토교통부와 배달서비스공제조합에서 손을 잡고 함께 보험료를 인하하는 정책을 만들었습니다. 2026년 5월6일부터 시행한다고 합니다. 17.5%까지 전기바이크 보험료를 할인합니다.

 

  기존 혜택
전기바이크
(4kw초과 11kw이하)
1%할인 --> 약 78만원 17.5%할인 --> 약 65만원

 

[사고예방활동 하면 추가 할인 혜택]

또한 배달서비스공제조합에서는 특약조건의 할인율을 확대해서 하반기에 시행한다고 합니다. 현재는 전면번호판장착, 안전교육이수, 운행기록장치장착에 대해서 보험료 할인이 들어가고 있지만, 추가로 사고예방활동에 대해서도 추가로 할인이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배달종사자 전기바이크 보험료 할인 받기]

배달서비스공제조합 모바일앱을 다운받거나 배달서비스공제조합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간편하게 가입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필요하셨던 종사자분들이 계시면 이용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은 '구글플레이스토어'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으세요!

 

여기에, 더하여!

[지자체별 전기이륜차 보험료 지원 사업]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내연기관 배달 오토바이를 전기 오토바이로 전환할 때 보험료를 직접 지원해 줍니다.

  • 지원 대상: 관내 주소를 둔 배달 종사자 중 전기이륜차를 신규 구매하거나 전환한 자.
  • 지원 내용: 최초 가입 시 혹은 갱신 시 보험료의 약 10~20% (최대 20~30만 원 한도)를 현금으로 환급해주거나 대납해주는 방식입니다.
  • 참고: 서울, 경기, 인천 등 주요 지자체마다 사업 시기와 예산이 다르니 본인 거주지의 시·군·구청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을 확인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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