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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유아인 프로포폴 상습투약혐의 조사, 프로포폴의 위험성, 유아인 차기작

by 율리정 2023.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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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톱스타뉴스

배우 유아인이 프로포폴을 상습투약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한다. 때문에 현재 유아인은

출국금지 조치가 되었으며, 체모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넘겨서 분석을 의뢰했다고 한다.

현재 유아인이 출연한 작품과 광고들이 있는데, 전부 일정에 차질이 생길 것 같다고 한다.

영화 하이파이브, 넷플릭스 시리즈인 승부, 종말의 바보 등이 있다. 

 

유아인의 소속사에서는 모든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으며,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소명할 예정이라고 하며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유아인이 2021년 부터 여러군데의 병원을 돌면서 프로포폴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정황을 포착해 조사를 했다고 한다.

 

프로포폴은 수면마취제로, 신체적으로 중독을 유발하는 마약류와는 다르다.

하지만 프로포폴은 신체적으로 중독을 유발하지는 않지만 투약 후에 깊은 잠을 잔 것 같은 느낌을 줘서

정신적으로 의존하게 될 수 있다. 하지만 깊은 잠을 잔 것 같은 느낌만 느낄 수 있는 것이므로 

실제로 깊게 잠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남용 가능성이 있어서 2011년부터 식약처에서 마약류로

분리해서 관리하기 시작했다.

프로포폴은 뇌에 수면신호를 보내는 감마아미노뷰티르산의 수치를 높이는데 그렇게 되면 도파민 조절기능이

마비되어 도파민이 과도하게 분비된다. 이때 일반적인 마취 사용용량으로 사용하면 바로 잠들어버리기

때문에 도파민이 과도하게 분비된 것을 느끼지 못하지만, 프로포폴을 소량으로 투여해서 잠들지 않으면

이 도파민이 과도하게 분비된 상황에 의존하게 될 수 있다.

또한 호흡을 억제하기 때문에 호흡곤란으로 사망까지 이르게 할 수 있다.

따라서 프로포폴은 불법적으로 투약할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유아인이 여러 질환을 가지고 있어서 필요에 의해 투약했다고 해도 현재 조사된 사용량은

과도한 양이었다고 한다. 제대로 조사받고, 해당하는 처분을 받길 바란다.

프로포폴 뿐만 아니라 일반마약류에 관해서도 얼른 싹 다 뿌리를 뽑아야 한다.

전 정권에서 마약 관련 범죄가 몇 배가 늘었다는데, 걱정이다 진짜..

시간이 걸려도 힘들어도 다시 청정국가로 돌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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